장애인에 생계비·의료비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7 17:26:2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관악구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업 추진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저소득 구민을 위한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2월28일까지 3개월동안 진행될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 주민 등 3만여명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민·관 공동 협력사업으로 실시하는데 구·동 및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CATV사, 주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 추진케 된다.

또한 구는 통·반장과 지역유지를 중심으로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 관내 어린이집 및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저금통 채우기 운동도 펼칠 예정이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