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지자체 ‘노원구’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7 17: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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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자활사업 종합평가 노원구(구청장 이기재)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05 지방자치단체 자활사업 종합평과’ 결과 2001년부터 4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34개 시·구·군를 대상으로 했으며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살 수 없는 저소득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구는 자활지원팀을 별도로 신설·운영하면서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사업으로 수급자 간병인 육성사업, 장애아동통합교육 보조원 파견사업 등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복지과 박휘권씨는 “이번달 중으로 자활실무자회의를 열어 내년 1월경에는 심의를 거쳐 자활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활사업을 추진해 자활 수요가 많은 구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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