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업은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으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민간부문은 간판정비와 건물외관 개량에 중점을 두고 추진 중이며 공공부문은 시가 공사비 143억3800만원을 들여 종로1가~6가까지 보도포장 및 시설물정비공사를 발주 중에 있다.
구는 내년 4월 사업이 완료되면 청계천지역과 인사동 등의 고궁과 연계되는 서울의 대표거리가 돼 많은 관광객들의 유입으로 지역경제가 살아나 주민들의 삶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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