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편의시설 등 설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1 20: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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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공중화장실 9곳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가 화장실을 한차원 높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에 나섰다.

1일 구에 따르면 관내 공중화장실 9곳에 대해 출입문, 칸막이를 교체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안내표지판을 설치해 화장실을 개선했다는 것.

특히 홍제천변의 화장실은 기존 경량칸막이를 전통한옥 느낌의 출입문으로 바꿔 이미지를 변화시키고 또한 무인자동화장실을 2곳 설치해 주민 편의를 도모했다.

청소행정과 전배식씨는 “무인자동화장실은 특별히 청소하는 사람이 필요없는 장점이 있다”며 “이달중 한 곳을 더 설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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