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가 각 구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인센티브 평가에서 이와 같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고정광고물 분야 외 5개 분야를 세분화해 2차례에 걸쳐 엄격한 실적위주로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3년 연속 시로부터 이같은 평가를 받은데에는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적극 나선데 있는 것 같다”며 “그간 불법 첨지류 등 무단 광고물의 철거 등에 참여한 구민과 직원들의 호응으로 이같은 결실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구는 인센티브로 받은 지원금으로 취약지역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부착방치판 설치 및 광고물 정비 장비구입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