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시설물을 정비·보완하는 등 통학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양화초등학교 등 5개교에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구는 양화·강서·강신·신기·월촌초등학교 등 5개교에 사업비 6억6400만원을 투입, 오는 2006년까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보호구역 개선사업내용으로는 ▲유색아스콘포장 ▲방호울타리 ▲과속방지턱 ▲통합표지판 ▲주정차금지선 ▲횡단보도설치 등이다.
개선공사와 완료되면 이 구역내에는 차량의 주·정차가 금지되며 운행속도를 매시 30㎞ 이내로 제한하며 이면도로를 일방통행로로 지정·운영하게 된다.
구는 이번 사업에 앞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사업비 8억5000만원을 들여 정목·신강·목동·신남·양목초등학교에 대한 교통개선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다.
구는 앞으로 관내 27개교 중 나머지 17개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 초등학생들의 통학길 안전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