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에 따르면 전농천은 관내 유일한 미복개 구간으로 추운 겨울에는 자연적으로 빙판이 형성될 만큼 수심이 낮아 썰매타기에 안성맞춤이다.
구 관계자는 “폭 25m, 길이 30m의 작은 규모의 썰매장이지만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관리 또한 철저히 할 것”이라며 “개장은 자연형 썰매장이기에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날이 추워지만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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