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 직원들은 지난달 11일부터 배운 제과·제빵 실력을 발휘해 이같은 자리를 갖는다고 밝혔다.
요리사랑회 제과·제빵반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강해 20여명이 매주 한번씩 모여 이영애 강사의 지도로 두달간 야채롤빵, 생크림케이크 등 다양한 빵을 만들어왔다.
이번 사랑의 빵 전달식에서는 초코 파운드 빵을 만들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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