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문화원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는 가족축제는 수강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문화축제로 매년 작품전시와 공연이 펼쳐진다.
작품전시는 서예, 연필화, 종이접기 등 9개반 수강생 123명의 188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공연발표는 11개 성인반의 수강생 114명과 18개 어린이반 수강생 261명이 참가해 공연하게 된다.
/서정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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