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에 따르면 가리봉균형발전촉진지구는 과거 우리나라 산업화 시대 수출의 전초기지인 옛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보금자리.
옛 구로공단이 과거의 노동집약적 산업위주에서 최근 IT산업 등 기술집약적 첨단업종의 신산업으로 급속히 변모함에 따라 이 지구를 교류, 창조, 혁신의 거점과 생활, 문화, 정보의 거점 및 24시간 활동이 일어나는 활력있는 비즈니스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구와 공사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사업실행전략의 수립과 전략시설의 효과적인 유치 등 가리봉도시환경정비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지원·협조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가리봉균형발전촉진지구의 도시환경정비사업은 기성 시가지를 대상으로 한 국내에선 전례가 없는 상업·업무·유통·정보산업 및 주거 등의 복합개발사업으로 주민참여형 공공주도 개발의 효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