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구립합창단, 병원서 28일 음악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24 18:52: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중구 구립합창단(회장 김창숙)이 병원 환자와 함께 하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합창단에 따르면 합창단은 오는 28일 정오부터 30분 동안 중구 을지로6가에 위치한 국립의료원 본관 1층에서 국립의료원 개원 47주년을 축하하며, 환자와 병원 직원들에게‘내 마음의 강물’ 등 10곡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들려줄 계획이다.

합창단 관계자는 “지난 해 말에는 오디션을 통해 실력있는 단원을 선발해 음악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말했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