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강서구(구청장 유 영)는 민·관이 협력함으로써 복지·보건서비스 제공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지역사회복지협의체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특히 보건소 환자를 신속한 제도적 보호를 할 수 있도록 운영될 방침이어서 복지와 보건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동반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6일 서울특별시강서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운영조례를 공표했었다.
협의체가 구성, 운영하게 되면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기초수급권자가 협의체를 방문시 즉시 보건소에 연락해 치료를 받도록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보건소에 내원한 환자의 경우에도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혀 제도적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대상은 즉각적인 보호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내달 중순경 사회복지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빠른 시일내에 실무협의체 위원도 위촉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