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재해위험 ‘사전제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20 18: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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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청소년 수련시설등 6곳 합동순찰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간부 공무원들이 주민안전을 위한 취약지역 합동순찰에 나섰다.

20일 구는 건축공사 현장, 노후주택 밀집지역, 제설대책 시설물 등 취약지역을 김경규 부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이 직접 현장에 나와 최근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합동순찰은 동절기를 대비해 구청 간부공무원이 합동순찰을 실시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위험 요소를 미리 발견해 정비함으로써 주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된 것.

지난 14일 실시된 순찰에서는 김경규 부구청장 등 20여명의 간부 공무원이 참여, 청소년 문화의 집, 근린공원 청소년 수련시설, 제설발진 등 6곳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내용으로는 ▲공사장 주변 소음 및 분진관련 민원발생 여부와 지반침하와 균열발생 여부 ▲무허가·공가 밀집지역에 대한 화재예방 대책 ▲폭설·결빙 대비 주요도로 제설대책 및 장비·물자관리 실태 ▲제설함 설치 및 동절기 도로시설물 유지·관리대책 등이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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