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 장터 내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16 19: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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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여성단체연합회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일환 강동구(구청장 신동우) 구청 광장에서 18일 오전 10시 특별한 나눔장터가 열린다.

16일 여성단체 강동구 연합회(회장 유희자)는 자원재활용에 대한 참뜻을 알리고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강동한우리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내 16개 여성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장터에는 ▲구 보육시설단체 연합회의 중고 의류 및 장난감 등 판매 뿐 아니라 새마을 부녀회, 주부환경연합회, 여성의용소방대 등의 ▲잔치국수 ▲커피 및 전통 한방차 ▲해물전 등 먹거리장터 등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특히 구 간호사회 회원들은 행사장에 별도의 이동 건강검진센터를 설치해 성인병예방에 대한 상담과 무료 혈압측정, 당뇨검사 등의 간단한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전액 독거노인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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