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도서방 통합관리 프로그램을 새로이 설치해 지역 주민들이 온라인상으로 신착도서 확인하고 이용을 원하고자 하는 책을 한눈에 검색하고 대출 예약까지 가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기존의 구가 운영하고 있는 도서방은 약 20만권의 책을 보유해 매년 1만권의 신간도서를 동 주민자치센터와 양천도서방 및 양천구청역 등 현장민원실에 새로이 보급하고 주민에게 대출 서비스를 실시해 왔다.도서방의 연 이용인원은 20만명, 대여권수는 40만권에 달해 도서방 이용의 호응은 높았으나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서비스가 필요하게 된 것.
이에 구는 보다 체계적인 관리는 물론 신착도서와 다독서를 확인할 수 있고 이용주민이 읽고자 하는 책을 동 구분 없이 한눈에 검색해 대출예약까지 가능하도록 새로운 도서프로그램을 설치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