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금천구’ 수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09 2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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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구립합창단이 최근 대전 엑스포 아트홀에서 열린 ‘제10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9일 구에 따르면 지난 1995년에 창단한 구립합창단은 현재 국윤호 부구청장은 단장으로 이뤄진 여성합창단체.

이번 대회의 최우수상은 지난 8월부터 최홍민 지휘자를 중심으로 강도 높은 합창지도와 단원간의 팀웍으로 일궈낸 상이다.

지난 7일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한인수 구청장은 “구의 위상을 높여준 구립합창단의 최우수상 수상을 30만 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격려했다.

이에 앞서 구립합창단은 지난달 서울시어머니합창대회에서 ‘동상’을 차지하는 등 각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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