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승차대 35곳 세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09 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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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일까지 실시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도로교통 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선다.

9일 구는 오는 20일까지 관내 버스승차대 35곳솨 보행자 안내표지 62곳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의 내용은 35곳의 버스승차대 세척 및 첨지물 제거와 26곳의 승차대 지도 정비이다.

이와 함께 62곳의 보행자 안내표지에는 부착된 불법 첨지류 및 스티커 제거와 세척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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