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여의도중은 오는 11일 학교 이벤트홀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인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청에서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최훈녀(소프라노), 김계화(피아노), 김형준(바이올린)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가를 초청, 엘가의 ‘사랑의 인사’, 이수인의 ‘고향의노래’,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등 명곡들이 연주된다.
이와 함께 구립합창단과 여의도중 어머니 합창단이 자리를 함께해 한국과 미국의 민요 등 귀에 익은 노래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평생교육을 위해 작년에 많은 호응을 얻었던 음악회를 올해에도 준비했다”면서 “국내외 유수의 콩쿨에서 실역을 인정받은 유명연주가를 초청, 명실공이 전통있는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