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단체에 ‘최고 500만원’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07 19: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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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법인·구청장등 추천받아 오는 21일부터 접수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장애인의 자립지원을 위한 ‘2006년도 장애인 복지기금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7일 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활동을 활성화하고 장애인의 자립지원 및 장애인 단체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관내 소재 장애인 및 장애단체에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지원되는 기금의 총 지원 규모는 7000만원으로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하는 비영리 장애인 단체 또는 법인이나 구청장이 추천하는 장애인 및 장애인 단체, 기타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사업을 하는 자이다.

구는 1개 단체에 500만원 이내로 지원하고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도가 큰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 사업분야로는 장애인 복지 및 문제에 관한 조사, 연구나 장애인의 자활사업, 학술대회 등 일회성 및 전시적이 아닌 행사 등에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22일까지며, 구 사회복지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사회복지과(2650-3355~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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