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등 사진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07 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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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내달 5일까지 접수 동작구 문화원(원장 연만희)는 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2005 동작구 사진 공모전’을 열고 오는 12월5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7일 문화원은 발전된 구의 모습과 구민의 생활상 등 구를 소재로한 사진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자격은 지역주민 및 관내 소재 직장인, 학생, 동작문화대학 수료생 및 수강생 등이며 작품은 동작문화복지센터내 동작문화원에서 접수받는다.

작품의 소재는 ▲구의 상징(소나무, 백로, 국화)을 소재로 한 자연경관 ▲국내외 미발표된 문화, 체육, 예술, 자연경관 ▲구의 발전모습, 구민생활모습, 전통문화 및 자유작품 등이다.

작품규격은 11×14인치 흑백 또는 칼라로 1인 5점이내에 출품이 가능하며, 발표는 접수가 끝나고 심사를 통해 내달 14일 문화원 홈페이지(www.dongaktv.net)에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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