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신용서포터즈단 발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27 20: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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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 지원제도 안내등 활동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관내 기초수급자의 신용회복과 자활촉진을 위해 구청 4층 강당에서 ‘행복을 만드는 강북 신용서포터즈단’을 창립하고 27일 오후 2시30분 발대식을 가졌다.

김현풍 구청장을 명예단장으로 하는 ‘행복을 만드는 강북 신용서포터즈단’은 구청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39명과 관내 복지관 사회복지사 10명 등 총 49명이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날 발대식을 가진 ‘신용서포터즈단’은 ▲기초수급자 신용회복 지원제도 안내 및 신청대리 ▲기초수급 신용불량자 신용회복 지원 ▲자산관리공사와 연계한 수급자 및 일반인 대상 신용교육 ▲개인신용관리 중요성 의식확산을 위한 활동 등 구민신용관리를 위한 활동을 다각도로 전개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 서포터즈들은 ▲신용회복제도를 지역사회에 널리 홍보해 생계형 신용불량자에게 희망을 제공 ▲신용관리의 중요성 인식확산을 위한 예방적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구가 신용사회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신용회복실천운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 등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구는 27일부터 오는 11월8일까지(8일간) 각 동사무소, 구청 2층 취업정보은행(901-2249, 2241)에 상담실을 운영해 기초생활수급자 중 금융채무 불이행자를 대상으로 신용회복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 기간 동안 동사무소와 구청 취업정보은행을 찾으면 서포터즈들이 상담을 한 후, 신청자와 자산관리공사를 연계해 신용회복을 돕게 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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