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사라져 가는 한의약 관련 유물과 자료를 수집하고 문화관에 전시해 많은 사람들에게 한의약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우수성을 알리고자 한다.
기증될 유물은 문화유산으로 전시·연구·교육 자료로써 활용되며 전시관에 영구히 보존될 계획이며 기탁된 유물의 경우엔 일정기간 후 반환한다.
기증 또는 기탁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간 동대문구 보건소에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구 유물감정평가위원회의 심의 결과 선택된 유물의 기증자 또는 기탁자에게는 증서와 감사패, 사례비 등이 제공된다”며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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