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가요 콘서트’ 성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24 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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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주민4500여명 참석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문화의 날을 맞이해 최근 관내 상도초등학교 운동장(상도4동 소재)에서 열린 찾아가는 문화마당 ‘낭만 가요 콘서트’가 주민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낭만 가요 콘서트’는 문화의 날을 맞아 가을철에 어울리고 주민들에게 사랑과 고향 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김은영의 사회로 초대가수 태진아, 이 용, 이동원, 유하라, 이영준, 김지영, 성악가 황성식, 에코무용단 등이 출연했다.

공연은 ▲에코 무용단의 오프닝 댄스 ▲오카리나 연주로 박현미의 가을편지, 가을의 속삭임 연주가 있었으며 ▲사랑의 노래로 초대가수 유하라의 즐거운 인생, 살다 보면 ▲가을의 노래로 초대가수 이영준의 가을이 오면 등이 공연됐다.

또 ▲젊음의 노래로 초대가수 김지영의 진달래꽃 ▲고향의 노래로 초대가수 이동원의 향수, 이별노래와 성악가 황성식의 향수 듀엣, 사랑을 위하여 ▲에코 무용단의 탭댄스, 라틴댄스, 살사댄스 등 ▲정열의 노래로 초대가수 태진아가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잘살거야 등 ▲10월의 노래로 초대가수 이용의 잊혀진 계절, 사랑이란, 바람이려오 등을 열창 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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