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정차 내달부터 본격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20 2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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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시흥3동 그린파킹지구내 CCTV 17대 설치 오는 11월1일부터 시흥3동 그린파킹 지구내에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 CCTV를 통한 본격적인 단속이 실시된다.

20일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오늘 11월부터 시흥3동 그린파킹 지구내에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 CCTV를 통한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간다.

현재 시흥3동 그린파킹 지구내에는 이달말까지 CCTV 17대가 설치돼 시험가동과 계도를 거쳐 오는 11월1일부터는 CCTV를 통한 불법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CCTV를 통한 단속은 시흥3동 그린파킹 지구내 담장허물기 참여주택이 밀집한 지역주변과 생활도로의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은 물론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와 지구내 시설물 훼손 등의 방범활동용으로도 적극 활용해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사업으로 주택가내 주차난 해결과 더불어 새로운 도시문화가 형성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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