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끼’ 맘껏 펼쳐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19 19: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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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동아리축제 내일 팡파르 금천구(구청장 한인수)가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과 끼를 펼칠 ‘2005 금천 청소년 동아리 축제’를 21일 오후 6시 관내 문일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청소년 동아리 축제의 참가팀은 총 4개 분야 13개 팀(댄스 8팀, 밴드 1팀, 대중가요 2팀, 합창 1팀, 사물놀이 1팀)으로 이들은 서로 열띤 경합을 벌이게 된다.

이날 사회는 인기개그맨 남창희씨가 맡아 진행하게 되고 인기가수 디바의 무대와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인디밴드 원터그린의 특별 축하공연이 마련돼 이날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띄우게 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동아리 활동의 기회를 부여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로 정착시켜 관내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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