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공동브랜드 ‘이스코’ 제품 나온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18 19: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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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출시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오는 20일 공동브랜드 ‘이스코(EASTCO)’ 제품 출시와 함께 전시판매장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스코는 ‘East’와 ‘Com pany’의 합성어로 ‘동쪽하늘에 떠오르는 샛별’이란 뜻이다.
이 공동브랜드는 기술력이나 생산능력은 있으나 자본과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구가 지원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지하철 2호선 구간(신설동↔성수)에 신설되는 용두역 개통과 동시에 문을 열게 되는 이스코 전시판매장은 의류, 패션, 생활용품 등 9개사 30여개 제품이 판매된다.

구는 제품출시와 함께 전시판매장을 연차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대형 유통매장 입점추진과 판로망 개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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