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가요콘서트’가 찾아온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17 1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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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일 상도초교서 태진아·라틴댄스등 공연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가을을 맞아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 상도초등학교 운동장(상도4동)에서 찾아가는 문화마당 ‘낭만 가요 콘서트’를 개최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가을철에 어울리고 사랑과 고향 등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색다른 문화향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번 콘서트에는 초대가수 태진아, 이 용, 이동원, 유하라, 성악가 전정원, 에코무용단 등이 출연하게 되며, 공연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은 ▲오카리나 연주로 박현미의 가을편지, 가을의 속삭임 연주가 있으며 ▲사랑의 노래로 초대가수 유하라의 오늘 같은 밤, 살다보면 ▲고향의 노래로 초대가수 이동원의 향수, 이별노래, 사랑사랑과 성악가 전정원의 향수 듀엣, 후니쿨리 후니쿨라 등이 펼쳐지게 된다.

또한 ▲에코 무용단의 탭댄스, 라틴댄스, 살사댄스 등 ▲10월의 노래로 초대가수 이 용의 잊혀진 계절, 사랑이란, 바람이려오 ▲정열의 노래로 초대가수 태진아가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잘살거야 등을 열창하게 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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