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구는 록 스타 마야의 열정적이고 강력한 율동성과 폭발적인 발성 등 파워풀한 이미지가 구정 방향인 첨단 디지털 도시로 급변하는 구의 이미지와 유사하다고 판단하고 마야측에 홍보대사가 될 것을 제안, 이번에 위촉장을 수여하게 된 것.
이에 따라 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마야는 2년 동안 구의 구정 홍보물에 대한 초상권 및 홍보대사 명칭을 사용하도록 허용하게 되며, 구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 및 국제포럼, 문화교류 등에 홍보대사로 초청돼 활동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파워풀한 마야의 록 음악이 인기 상승과 자선사업에 많이 활용되고 있어, 이번 마야를 통해 첨단 디지털 구로로 변화하는 구정 이미지가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