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는 최근 송정동 그린파킹 지역 등에 무인단속카메라(CCTV) 55대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는 교통혼잡 등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결하고자 지난 10일 송정·마장동 그린파킹 지역 22곳, 금호·옥수·성수동 지역 22곳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신설하고 일부 8곳을 타지역으로 이설하는 등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21일부터 집중단속을 실시, 위반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 기존의 무인단속카메라를 비롯한 총 76곳에 무인카메라를 설치함으로써 불법 주·정차에 대한 24시간 감시가 가능해졌다”며 “이로 인해 주·정차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와 혼잡한 도로기능이 회복되어 주민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