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비대증등 건강강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13 1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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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보건소, 20일 실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보건소는 중앙대학교의료원 비뇨기과와 한국화이자제약의 협조를 받아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소강당에서 ‘전립선비대증, 요실금 검진 및 특별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립선의 건강은 중년 남성의 삶의 질과 크게 관련이 있으며, 연령 증가에 따라 전립선비대증 및 염증, 암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나 정확한 정보 접근이나 상담이 부족한 실정이며, 요실금 또한 70.7%의 높은 유병률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수치심 등의 이유로 치료를 멀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구는 중앙대학교 비뇨기과 문영태 과장을 초빙해 전립선 및 요실금으로 고생한 주민 및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강좌를 실시, 강좌에 참석할 주민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 보건소 지역보건과(820-1424~5)로 신청하면 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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