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가족 건강지킴이’내달 5일 4명 위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28 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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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매년 10월 한 달을 구민건강의 달로 선정해 건강관련 이벤트 행사와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5일 오전 10시30분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작구민 건강의 달 기념식’을 갖는다.

이 후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홍혜걸 중앙일보 의학전문기자를 초빙, ‘건강혁명! 암 정복’이라는 주제로 특별 건강강좌가 열린다.

또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건소 및 동작문화복지센터 현관 앞에서는 ▲금연정보 체험관 ▲음주체험관 ▲혈관건강분석 및 상담 ▲치매상당 및 검사 등이 실시된다.

이 밖에도 매주 요일별 각종 건강관련 강좌 및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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