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건강가정 지원센터’ 선착순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25 18: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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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경희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내에 ‘동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설치, 10월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받는다.

25일 구에 따르면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이혼,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등 가정문제 예방과 해결 및 가정단위의 통합적 복지서비스의 토대 마련을 위해 설치됐다.

서울시 전체 자치구 중 6개 자치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관·학협력사업으로 전문성을 가진 경희대학교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건강가정지원센터의 10월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전화(957-0760)로 선착순 접수받는다.

경희대학교 내 생활과학연구소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고3 수험생 부모를 위한 교육 ▲갱년기 여성을 위한 건강 특강 ▲식물과 함께 떠나는 여행 ▲공부야 놀자 ▲매일 실천하는 웰빙 건강식사 ▲엄마와 아이가 함께 꿈꾸는 방 ▲가족이 함께하는 패션소품 만들기 ▲건강가정 전화상담 등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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