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청소년게임 챔피언십’ 내달 13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21 19: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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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 카트라이더 우승자에 100만원 상금 “게임의 고수들은 모여라”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오는 10월13일 전국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제1회 용산청소년게임(e-spo rts)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와 취미활동을 돕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9세~24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선수는 제외된다.

이에 따라 전자상가의 메카 용산전자상가 전자월드에서 열리게 될 이번 게임대회에는 가장 인기 있고 대중적인 스타크래프트와 카트라이더 2종목이 개인전으로 온라인 예선을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타크래프트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 참여가능하며 온라인 예선을 거쳐 결선에는 총 64명이 진출하며 우승시 200만원의 상금과 상장, 준우승에게는 50만원의 상금과 상장, 3·4등에게는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카트라이더의 경우 만 9세부터 15세까지 참여가능하며 온라인 예선을 거쳐 총 128명이 결선에 진출하게 되며 우승한 선수에게는 총 1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준우승에게는 50만원의 상금과 상장, 3·4등에게는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을 전달한다.

이번 대회의 접수는 오는 10월3일까지며 구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대회 홈페이지(www.guildpia .com/yongsangu)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사회복지과(710-3359)로 문의하면 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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