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만들기 사업은 크게 가정지킴이단 운영, 아버지교실 운영, 부부사랑학교 운영 등 3가지 사업으로 추진된다.
가정지킴이단은 구에 거주하고 있는 2인 이상의 가족을 대상으로 모집, 이들은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가족단위의 자원봉사를 돕게 된다.
또 ‘아버지가 바로서야 가정이 바로선다’는 아버지교실은 구에 거주하는 기혼남성을 대상으로 가정 내 다양한 역할의 수행자로서의 아버지 역할과 문화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부부사랑학교는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부부간의 대화법과 부부사랑표현하기, 부부사랑체험 및 부부학 등의 강의로 진행된다.
구는 행복한 가정만들기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각 강좌당 10~20명을 모집한다.
구 관계자는 “교회 등 지역사회에서 다루는 가정관련 프로그램을 자치단체에서 운영함으로써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구가 적극 앞장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