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광고물 강력 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14 19: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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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이달부터 실시 중구(구청장 성낙합)는 이달부터 간선도로 뿐 아니라 이면도로와 골목길까지 불법 광고물을 철저히 정비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에 앞서 구는 이면도로 정비를 담당할 민간 업체와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주요 간선도로변은 구청이 맡고, 이면도로와 골목길의 불법 현수막, 생활정보지함 등은 민간 업체에서 정비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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