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해마다 추석연휴기간이면 제사음식과 주고받는 선물들로 주택가 골목은 음식쓰레기와 생활쓰레기가 넘쳐난다.
이에 따라 구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청소 특별대책을 마련, 운영한다.
먼저 17일엔 수거작업을 정상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추석 당일인 18일과 19일에는 104명의 환경미화원과 운전원으로 구성된 특별기동반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특별 대청소를 실시한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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