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노인회관 내일 개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11 19: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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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이·미용실 갖추고 건강강좌도 실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지역 노인들의 경로복지증진을 위한 ‘동작노인회관’(조감도)이 13일 개관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동작노인회관은 대방동 407의8번지에 지난해 11월 공사에 착공 대지면적 303㎡(92평), 건물 연면적 599㎡(181평)의 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됐다.

지상 1층에는 신대방2동 경로당(할머니방) ▲지상 2층 신대방2동 경로당(할아버지방) ▲지상 3층 대한노인회 동작구지회, 이·미용실 ▲지상 4층 다목적회의실 등으로 꾸며졌다.

구 관계자는 “동작노인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취미, 여가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취미·교양 문화교실, 건강강좌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은 오후 3시 동작노인회관 4층 다목적실에서 김우중 구청장, 경로당 회장과 회원 등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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