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를 위해 학계, 전문가의 협조를 얻어 내년까지 관내 양재천, 양재시민의 숲 등에 육식곤충 잠자리 유충과 성충의 모기 포식능력 시험을 위한 생태 비오톱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다양한 모기포식 잠자리를 대량 사육해 관내 모기 서식지를 중심으로 잠자리 유충 및 성충을 방사, 모기퇴치 효과를 면밀히 분석, 해마다 그 양을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육식곤충 잠자리 1마리는 1일 200여마리의 모기를 잡아먹으며 여름한철 1ha의 공간에서 100kg의 모기와 해충을 먹어 치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잠자리를 이용한 모기방제를 하게 되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예산절감과 자연생태계 보호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