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 특별대책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06 19: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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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공·민간부문 나눠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장기간 지속되는 고유가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특별대책’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에너지절약 특별대책을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눠 실시하기로 했다.

공공부문 에너지절약으로 구청에서는 지난 7월 중 혁신과제로 에너지 10% 줄이기를 선정해 실천 중이며 민간부문 에너지절약으로는 에너지 다소비사업장, 공동주택, 호화유흥업소, 대규모점포 등에 ▲승용차 요일제 참여 ▲옥외 과다조명 자제 ▲적정 실내온도 준수 ▲승강기 운행시간 단축 등 에너지절약 운동에 적극 동참토록 공한문을 발송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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