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위험 높은 시설물 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05 19: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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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산림인접 주택지변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가 최근 재난 및 재해 위험이 높은 산림내 시설물에 대해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5일 구는 산림과 인접한 주택지 주변 주민들의 안전사고 등 재난예방을 위해 재난위험이 높은 시설물과 배수로에 대해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구는 현저동 1의65번지 일대 외 6곳에 대해 불량배수로 41m, 노후 및 위험 석축 350㎡, 낙석 방지책 38m 등을 정비했다.

구 관계자는 “산림내 재난위험 시설물, 침사지, 배수로에 대해 점검 및 순찰을 주기적으로 시행하여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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