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뚝섬 서울숲 이용이 한결 수월해지게 됐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뚝섬 서울숲을 버스 한번이면 찾을 수 있도록 주말 및 공휴일을 이용한 맞춤형버스를 3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1일 구에 따르면 그동안 뚝섬 서울숲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도 연계되는 버스노선이 없는 관계로 불편을 겪던 옥수동, 금호동, 응봉동 등 인근지역 주민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맞춤버스는 뚝섬 서울숲을 기점으로 응봉교~응봉동사무소~응봉현대(아)~삼성래미안(아)~금남시장~금옥초등학교~옥수동삼성(아)~옥수동극동(아)를 왕복하는 노선으로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행하며 배차간격은 10~15분이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