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동 ‘우사단 경로당’ 신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31 20: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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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박장규 구청장등 100여명 참석해 현판식 가져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광동에 어르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겼다.
31일 보광동(동장 김재룡)에 따르면 동은 최근 동내 265의545번지에 우사단 경로당을 신설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신설된 우사단 경로당은 주택의 지층과 지상 3층을 임대했으며 연면적 149.81㎡으로 지층은 할머니 경로당, 3층은 할아버지 경로당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우사단 경로당은 보광동의 10번째 경로당으로 인근 어르신들의 쉼터로서 제몫을 하게 게 된다.

한편 현판식에는 박장규 구청장을 비롯해 김재룡 동장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판식에 이어 보광동 부녀회 회원들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다과를 대접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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