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24 19: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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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30일부터 실시 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들의 질병으로 인한 불편함을 덜어 주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당뇨교실을 운영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당뇨교실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창신동 동부진료소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일자별 교육내용의 전문강사들이 초빙돼 당뇨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식이요법과 관련 당뇨뷔페 시식을 통해 개인별 칼로리에 맞는 식사요법도 교육한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 보건지도과 가족보건팀(731-0626)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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