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동청사 내일 준공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23 1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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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박장규 구청장등 300여명 참석키로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구민편의 증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용문동 청사를 신축하고 25일 준공식을 가진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에는 박장규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및 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문동 신축청사(도원동 소재) 준공식을 개최한다.
지난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용문동청사는 도원동 4의5 필지에 지하 3층, 지상 4층의 연면적 3989.57㎡(1206.84평)로 지상 1층은 동사무소, 2층 헬스장, 3층 주민자치센터, 4층 대강당을 갖추고 지하 1~3층은 공영주차장으로 준공됐다.

이에 따라 이날 준공식은 오후 2시부터 청사 녹지대에 기념식수와 테이프 커팅, 현판제막식에 이어 4층 대강당에서 이뤄지는 준공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여가선용의 장이자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주민자치센터를 신축 개관해 구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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