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구정평가단 27명 신규 위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22 20:50: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 총105명으로 재발족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청소년 눈높이 행정 실현에 앞장 서고 있다.
최근 구는 구청 소회의실에서 2005년 청소년 구정평가단 신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주소 이전 등으로 발생한 청소년 구정평가단 결원에 대해 학교장 추천으로 27명의 신규자를 위촉, 기존 위촉자 78명을 포함한 총 105명으로 청소년 구정평가단을 재발족 했다.

청소년 구정평가단은 신규 위촉식을 마치고 김포시 소재 중증장애인 수용시설인 ‘석암 베데스타 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구정평가단이 구에서 추진하는 주요시책이나 청소년 관련사업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평가하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 적극 수렴해 구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