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가능한 자투리땅 찾아주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21 19: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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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이달말까지 접수 노원구(구청장 이기재)가 ‘푸른 노원 가꾸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21일 구는 이를 위해 녹화 가능한 생활주변의 자투리땅을 주민들로부터 제안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제안 대상은 지하철 입구, 환풍기주변 사각지대, 보도와 건물사이, 도로변 넓은 보도, 주택가 주변 공지, 각종 불법 경작지를 비롯해 건축물 주변 공지 등이다.
주민 제안 중 대상지 조사를 거쳐 결정된 녹화 가능한 자투리땅은 조경 등 녹화사업을 실시해 주민들의 쉼터 공간으로 되돌려 준다.

구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제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달 말까지 인터넷(http: //nowon.seoul.kr), 전화(950-3374), 팩스(950-3693),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는 채택된 제안 중 우수제안자 25명을 추첨해 도서상품권 3만원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공원녹지과(950-3374)로 문의하면 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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