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검진센터서 헬스클럽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18 19:44: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진구 보건소 광진구(구청장 정영섭) 보건소가 구민 개인별 건강 특성에 맞는 운동을 처방하는 등 구민 몸짱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18일 구 보건소에 따르면 보건소가 운영중인 체력검진센터는 건강검진장치를 비롯해 체력검사장비, 체력단련장비 등 총 15대의 장비와 최첨단 운동부하심전도기, 혈액순환촉진기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건강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구 보건소는 운동처방사를 통해 구민들의 운동부하 검사 및 각종 검사를 통해 개인별 상담 후 맞춤 운동 처방을 내려준다.

특히 3000원으로 신장의 이상 유무를 알 수 있는 최첨단 운동부하심전도기도 마련돼 있다.

또한 구 보건소는 체력검진센터에 이어 지난 2003년부터 러닝머신 등 14종의 운동 장비를 갖춘 헬스클럽을 운영. 구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헬스클럽에는 전문 운동 처방사 및 운동 도우미가 상주하며 구민 개인별 건강특성에 맞는 운동 지도를 하고 있다.
한편 구 홈페이지에 사이버 체력검진실을 마련,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해 체력을 측정해 보고 또 자신에게 맞는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