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상점검은 장거리 운행 또는 성묘길 도중 차량고장으로 겪을 주민들의 불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서울시 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도봉구지회의 후원으로 추진된다.
정비는 구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내달 7일과 8일 양일간 창4동 19단지 주공아파트와 도봉2동 한신아파트 단지 내 2곳에서 진행된다.
/서정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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