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구에 따르면 건강의 전화는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질병, 건강 정보 등 각종 의료정보와 상담을 전화 한통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
24시간 알찬 의료정보 제공을 위해 개설한 건강의 전화는 지역 병의원, 의사·한의사 및 의과대학 교수 등 30여명의 각계 전문 의료진이 건강의 상담코너의 자원봉사 자문을 맡아 오고 있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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