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아봉사단 28명에 ‘기본교육’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11 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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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자원봉사센터 은평구(구청장 노재동)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서울버스조합 휴게실에서 자원봉사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모아봉사단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다모아봉사단’은 서울버스조합기사 총 86명으로 구성된 새내기 자원봉사자의 모임으로 1조는 교통정리 및 차량봉사에 참여할 28명, 2조는 독거어르신 및 소년소녀가장돕기에 참여할 58명 등 2개조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이다.

이에 따라 센터는 다모아봉사단 중 1조 28명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구자원봉사센터 박정자 소장의 새내기를 위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동시에 발대식을 거행했다.

또한 이날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다모아봉사단 2조 58명은 오는 26일 추가로 기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이나 학교, 단체에서 요청이 있을 시에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이나 보수교육을 필요시마다 현장을 방문해 실시하고 있다”며 “신규자원봉사자에 대한 기본교육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2시에 구 보건소 3층 건강증진실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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